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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실루엣
일몰의 십자가

​미예장총 49-5

발신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수신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원

2026년 4월 3일

총회장 서신

He is Risen!

"그가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마28:6)

기독교의 최대 축제일인 부활절을 맞아 우리에게 산소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 산하 모든 노회와 지교회 위에 기쁨의 부활절 서신을 보냅니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십자가와 부활로 승리하신 예수님을 높이 찬양하며 우리 총회의 모든 교회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을 더욱 전할 수 있는 사명을 주심과 모든 총회원들의 가정에 기쁨과 평강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2026년도를 시작하여 지난 3월까지 있었던 총회장 사역 보고 및 기도제목을 드리오니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3개월간 5개의 노회를 돌아보았습니다.

1) 동남부노회 신년하례회

(조지아 센트럴 대학/인준신학교)

1월 12일(월)

​총회장으로 동남부노회(40여명)에 참여하여 예배 시간에 말씀을 증거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귀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하와이노회 노회원과

총회장 간담회(하와이 호놀룰루)

2월 8일

​총회 몇 임원들과 하와이노회원들(하와이 노회장: 강준상 목사) 11명이 한 자리에 모여 노회 현황과 지교회 이야기를 나누고 총회를 위한 바램과 함께 기도하며 식사 대접해 드리는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와이노회 노회원들과

​두 번째 총회장 간담회 2월 9일

3) 중남미노회의 아르헨티나 시찰회원들과 총회장 간담회(부에노스 아이레스)

2월 20일 (금)

​중남미노회 안의 아르헨티나 시찰회원 약 31명(부부)이 한 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식사대접을 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래에 이처럼 모인 적이 없다며 모두 기뻐하셨습니다. 교회와 총회 이야기를 함께 하면서 식사하며 서로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순서 후에 총회장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4) 뉴잉글랜드노회 노회원과 총회장 간담회 (뉴햄프셔) 

3월 23일(월)

뉴잉글랜드 노회가 30주년을 맞이하여 18명이 장의한 목사님 가정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설교와 식사대접을 하며, 매우 뜻깊은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5) 뉴질랜드노회 노회원들과 총회장 간담회

3월 23일(Zoom)

거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으나 뉴질랜드노회원들과 Zoom으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느낀 점은 노회가 비록 어려운 환경에서도 저희 총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대화 가운데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총회적으로 뉴질랜드노회에 더 큰 관심을 갖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화상으로 뉴질랜드노회를 위해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서로 가졌고 기도로 간담회를 마쳤습니다. 

49회기 임원 및 노회장 연석회의(하와이)

Ramada Plaza by Wyndham Waikiki

(호놀룰루) & 와이키키 침례교회

2월 9일(월)-12일(목) 

총회 안에 있는 노회장님들과 사모님들, 총회 임원들 60명이 참석하여 예배, 연석회의, 교제 및 지역 투어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총회와 노회의 미래적인 방향을 논하였으며 또한 여러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44회기 총회 기간에 총회 홈페이지 도메인을 찾아오게 하였던 공로로 남석진 목사님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연석회의를 위해 하와이노회에서 많이 섬겨주셨습니다. 하와이 노회장 강준상 목사님과 하와이 노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개회예배 및 연석회의

동가주노회 남석진 목사 감사패 증정

(남가주노회장이 대신 받음)

*하와이 지역투어

아마존 목사장로, 직분자 기도회 

브라질 이과수 비알레 호텔

2월 24일(화)-26일(목)

교육부 주관 '말씀과 기도로 충만케 하소서!'(골 3:16-17)라는 주제 아래 대륙별 순회 목사 장로 기도회를 작년 10월 20일 뉴욕 퀸즈장로교회에서 대서양 지역 시작으로 두 번째 태평양 기도회가 작년 11월 10일(월)에 LA의 열매교회에서 가진데 이어 세번째로 2월 24일부터 3일간 80여명이 브라질 이과수 비알레 호텔에서 모였습니다. 기도회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 동부의 눈 폭풍과 아르헨티나의 노조 파업으로 모이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미국 전역에서 30여명과 남미 선교사님 가정 약 50여명이 함께하여 80여명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강사분들의 강의도 있어 말씀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졌고, 총회와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로 충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세계 3대 폭포인 이과수 폭포를 경험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번 기도회로 섬겨주신 교육부 임원들과 기도회 준비위원장 및 위원 선교사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마존 목사장로 직분자 기도회

(미주크리스천신문 기사)

https://www.chpress.net/column-detail.html?cate=column&c_id=7&id=29171

총회주일 2월 1일 지킴

각 교회에게 총회주일을 지켜달라는 공문과 포스터를 먼저 보내 총회주일을 알리게 하였고, 총회홍보를 위한 영상을 제작하여 보냄으로 각 교회가 총회주일에 영상을 보고 총회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도록 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총회주일을 지킨줄 압니다. 동참해 주신 교회들에게 감사드리며 총회주일 헌금은 서명환 회계 장로님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총회 홍보영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신학교 협의체 조직 구성(3월 26일)

49회 총회에서 총회장에게 맡기신 신학교 협의최 조직 구성을 위해 총회 임원과 직영신학교 총장, 인준신학교 학장들과 교수들16명이  Zoom으로 참석하여 임원 조직을 하였습니다. 

제 50회 총회 등록(5월 5일-8일)

이제 50회 총회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이 등록하신 줄 알지만 혹시라도 등록하지 못하셨다면 서둘러 등록하시어 많이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총회 사랑은 힘껏 참석하시는데서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얼마남지 않은 총회에서 기쁨으로 뵙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제목

  1. 총회 산하 교회들의 영적 부흥을 위하여
     

  2. 총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님 117가정과 34명의 군목들을 위하여
     

  3. 31개의 노회를 위하여
     

  4. 총회 목사님들 가운데 건강의 회복이 필요한 분들을 위하여
     

  5. 총회 직영 개혁장로회 신학교를 위하여
     

  6. 얼마 남지않은 제 50회 총회와 준비하는 총준위를 위하여
     

  7. 총회 임원들과 상비부들이 맡겨주신 일들을 마지막까지 잘 감당하도록
     

  8. 다가오는 제 50주년(2028년 2월) 총회 기념행사 준비를 위하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한일철 목사 드림

한목사님 사인.png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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